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서 회의에 국장님도 참석을 했었나요? 저기 청소년 올림픽, 횡계에 있는 사무국에서 회의를 계속했을 거 아니야, 그죠? 그리고 또 올림픽과 관련돼 있는 사무국이 지금 형성이 돼 있잖아요.
돼 있고 그 사람들이 계속 정부에도 보고를 하고 또 여기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갈 것인가, 이제 채 한 달도 안 남은 이 경기가 어떻게 잘 될 것인가 하여튼 뭐 여러 가지 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강릉은 뭘……. 그냥 경기하는 거 잘 오세요, 경기하는 거 우리 그냥 그것만 해주는 거예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에 버스 무료 이용 지원을 100% 시에서 지원을 하는 거야. 이런 거 하나, 우리 시에서 100% 다 지원을 하고, 뭘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큰 국제대회를 하면서 강릉시에서는 예산을 1원도 못 받고, 오히려 돈을 줘가면서 뭘 하라고 하는 거야, 이 대회를 그럼 뭐 하려고 해요, 강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