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우선 인구가족과가 여성청소년과에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성분들, 청소년 쪽 사업을 하시는 그런 곳에서 혹시 우리 사업이 소홀해지지 않을까?
인구 증가에 대한 부분으로 너무 사업이 매몰되다 보면 여성과 청소년의 두 축을 놓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도 공교롭게 전체적인 국비 지원 사업들이 많이 삭감이 되다 보니까 그런 사업들이 위축되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962쪽에 보면 해솔터 운영이 있는데 국비 지원 사업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국비가 내려오지 못하고 해솔터를 시에서 전액 해서 운영을 살려주셨어요? 이런 부분들은 정말 시에서, 집행부에서 의지를 갖고 사업을 살려 준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우선 제가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향후 국비 지원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노력하시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소외되어 있는 여성분들에 대한 어떤 끈을 놓지 않는다는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쭉 해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그 말씀을 먼저 드리고, 우리가 2023년도와 2024년도 청소년 사업 현황을 보면 청소년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