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은 강릉시 같은 경우는 자영업 관련된 비중이 높잖아요? 상대적으로 경력 단절에 관련된 노출이 많이 되는데, 당장 대기업, 그다음에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이고 중견기업 이상 같은 경우에는 출산휴가라든지, 육아휴직을 그나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데 영세한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꿈을 꿀 수가 없는, 대부분 퇴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는 당연히 구직 활동을 펼치려면, 도움을 받으려면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거 같은데.
단순히 예산 긴축 재정이라는 이유로 예산이 삭감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의아해서, 강릉시 차원에서 따로 편성을 고려해 보는 게 어떨까? 사람이 없다고 그러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이긴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시겠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여성의 사회 참여율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 재고되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또 잠시만요.
예산서 971페이지 다문화 건강 가정 지원 사업 2,000만 원이 있는데요. 이게 966페이지 보면 건강 가정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이 상당히 폭넓게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요, 1억1,300. 971페이지도 유사한 이름의 지원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의 대상과 목적, 규모 정도를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