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재정 여건상 우리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안 되더라도 계속 두드려 봐야 됩니다. 두드려 보시고, 또 공사가 사실은 26년 6월까지 가능할까 의문점이 굉장히 많아요.
왜? 공사가 지금 난제가 됐어요, 암석이 나온다든가, 현장 조건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과연 누구도 예측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다 이어지는 거거든요. 컨벤션센터 우리가 맨 처음에 생각한 규모보다 더 줄어들죠. 예견 못 했던 상황이 지금 이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행정 절차라든가 이런 게 정말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챙겨보시고 또 컨벤션센터를 우리 강릉시가 짓잖아요. 안전사고에 유념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큰 숙제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쉽지 않다고 저는 봐요.
공사 기간도 또 더 이상 늘어져서는 안 되잖아요. 이런 거를 세심하게 살펴서 정말 국제대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