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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11회 제5산업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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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때는 부족한 부분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홍보비를 그렇게 많이 쓰다가 줄였는데, 일단 저는 이렇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어떤 사업을, 특별자치과가 지금 하는 사업은 고향사랑 기부제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하나밖에 없으니까 여기에 집중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여지는 많거든요. 근데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홍보하고, 마케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이게 기반이 돼야지 사업이 잘되느냐, 못하느냐는 거기에 한 50%의 성과가 달렸습니다.

나머지 어쨌든 직원분들의, 우리 공무원들의 역량도 필요하지만, 홍보비나 이런 부분들이 진짜 중요합니다. 왜냐면 유명 어떤 회사도 그렇고, 맥락은 틀리지만, 일반 회사들은 나이키나 아디다스 이런 데서 왜 홍보비에 어마어마한 금액을 쏟아붓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올라가면 접근성이 더 용이하고 투자라든지 모든 부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홍보비에, 그 회사들이 홍보비에 쓰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당연히 그냥 우리가 책자로 만드는 것뿐만 아니고 우리가 이 홍보를 SNS라든지 여러 가지 방식을 지금 취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 홍보비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기준치, 목표치보다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일단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작년에 시작하고,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조금 덜 하더라도 좀 과감한 투자가 들어가서 홍보비에 총 집중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금액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나중에라도 세워서 과감한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