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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1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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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전 사업 그렇잖아요. 자, 이 단체가 만약에 조금 밉보였어, 그동안에 뭔가 우리가 소통이 안 됐어, 그다음에 싹 절감을 해요. 기본 매뉴얼이 있어야지, 주던 거를 갑작스럽게 없애고 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거기도 단체가 운영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본적인 매뉴얼로 가되, 평상시에 우리가 관리·감독을 잘해서, 평상시에 인지를 시켜주는 거예요. 우리가 연말에 자료를 받아서, 제대로 안 돼 있으면 내년부터 줄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통제력을 갖고 있지 않냐 이거예요. 돈만 주면 그만이에요? 그건 아니잖아요.

이런 매뉴얼은 이미 벌써부터 나왔어야 돼요. 이런 매뉴얼 하나 안 나왔잖아요. 이건 기본 아닙니까, 기본.

지금 이렇게 한번 쭉 이런 걸 고민을 해봤다고 그러지만 제가 봤을 때 실·과에서 고민한 적이 없어요. 절대로 없어요. 이거 지금 질의를 하니까‘아차’하고 이렇게 말할까 생각해요.

이걸 빼면, 알맹이 거의 빠지는 거예요. 그리고 축제 어디 하고, 민간이전 되면 그거 쫓아다니면서 그 수발하고, 그 행사할 때 가서, 앞에 가서 왔다 갔다, 이게 중요한 거 아닙니다. 내실을 꾀하는 게 최고예요.

이 민간이전이 됐으면 정말 디테일하게, 강릉시의 볼거리, 즐길 거리 이게 확보가 됐나, 디테일하게 살펴야 된다는 거야. 여기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관광거점 사업하죠?

이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