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여기도 보니까 순 중국이에요, 중국. 중국 말고는 우리가 그럼 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 이건 아니잖아요?
그게 바로 공보관님이 할 수 있는 역할이라는 건데, 하나도 안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하는 거예요. 공보관님이 못한다는 게 아니에요.
나름대로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뭔가가 미흡하다는 거야. 이걸 직원들하고 뭔가 마케팅이라든가, 나는 과감해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게 공보관님 역할이라고 봐요. 그래서 오늘 예산에 대해서는 딱 집어서 얘기는 안 했지만, 포괄적으로 얘기했지만, 이런 부분을 심도 있게, 한번 방향 제시를 하라는 겁니다, 내년도부터는. 지금까지 안주해 있다 그러면 지금 김홍규 시장님 열정적으로 하고 계시잖아요.
이런 역할, 홍보할 거는 과감하게 하고, 또 우리 강릉시에 만약에 오점을 남기면 과감하게 하세요. 그리고 그런 데 우리가 거래하지 마세요, 아예, 그냥 내려놓으세요, 과감하게. 왜 그런 역할을 못 합니까, 공보관님 할 수 있어요.
의지를 갖고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