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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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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박경난 위원님 잠깐만요. 과장님, 지금 박경난 위원님 말이 잘못된 얘기가 아닙니다. 과장님은 재난재해 컨트롤타워를 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문제가 생겼어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업 부서에서 해결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과장님이 관여를 해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얘기하면 저렇게 얘기하고, 핑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업무연찬이 안 되는 겁니다. 소통이 안 되고, 다른 부서하고? 재난안전과입니다.

컨트롤타워가 재난안전과지 않습니까? 사건 사고가 생기면 과장한테 먼저 연락이 갑니다. 과장님은 매뉴얼에 따라서 하겠죠.

결과물까지 이 사업소가 하느냐 안 하느냐까지 최종 점검을 하고 확인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시민이 믿을 거 아닙니까? 동료 위원님 얘기가 그 얘기란 말입니다.

본 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재난안전과는 일정 부분까지만 가요. 그 이상은 안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후까지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게 재난안전과의 컨트롤타워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 부분은 과장님이 자꾸 이럴 게 아니라 그런 거까지 나중에 한번 확인해서 잘못된 게 있으면 챙기면 됩니다.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왔다고 해도 절차가 있다고 그러고, 다른 부서로 간다고 해도 최종적으로 발생된 시점에는 재난안전과장님이 우선순위고, 제3자가 있다고 해도.

제3자를 닦달할 부서가 재난안전과입니다.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박경난 위원님도 동감을 하는데 그 부분은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챙겨보세요. 챙겨본다고 하면 되죠.

박경난 위원님 계속 질의하세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