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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1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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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기관으로 하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중독이라는 건 한 개인의 노력으로 해서 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이것도 똑같아요.

홍보를 해서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 이런 분이 있으니까 치료를 해 달라고 들어 와야 돼요. 이게 사실은 자꾸 가려지는 거예요, 창피하니까, 덮어주는 거예요, 그죠? 발굴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우리가 중독관리위원회도 있고, 다 있잖아요, 매뉴얼이 다 있고, 병원까지 연계되어 있잖아요. 예산도 들어가서 집행을 하는데, 그러면 환자가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계속 추이는, 우리 사회를 보면 이슈화가 계속, 알코올이나 마약이나, 중독자들이 굉장히 많이 되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 중요한 부서에서 중독관리를 관리한다 그러면 많은 부서에서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만들어야죠. 바깥에 추세만 많이 증가하고,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이면 중독관리가 내려가야 됩니다. 내려가지 않고 가파르게 올라간다는 건, 아직도 강릉시 보건소에서 이런 걸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병원을 더 많이 두드려요, 제가 의사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그렇다고 하면 이 부서에서 홍보가 부족하다. 이 부분을 많이 알려서 중독자들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서 치료가 빨리 돼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기회를 줘야 된다는 거예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