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연 1회도 업주가 안 나와도 괜찮잖아요? 직원이 가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교육이 실질적인 교육이 안 돼요, 저는.
그래서 그때도 얘기했지만 친절 교육이든가 이런 업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교육을 하면 이 위생교육을 빼 줘도 돼요. 이게 실질적인 교육입니다. 주인은 가기 싫어요, 내가 구태여 거기 가서 왜 앉아 있어요.
직원 보고“너 좀 갔다 와라”이게 대다수입니다. 소장님, 맞죠? 현실적이잖아요, 이게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 지도·점검을 나갈 때는 이런 것까지, 디테일하게 한번 업소 사장들하고 소통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없어졌지만 친절 교육도 부활할 수 있으면 부활하는 게 좋다. 그다음에 여기 보면 이제 숙박업소하고, 식당 같은데 사업보조금, 환경개선 보조금이 있어요.
이걸 어떻게 지금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