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렇게 날짜를 바꿔가면서 지난번에 1차 추경에 올라왔을 때는 7월 29일이었나 7월 29, 30 이랬었어요. 그리고 그때는 이제 총예산이 2천만원이었고 1,500만원을 요구했었고 500만원을 자부담한다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지난번에 주신 자료는 천만원을 우리가 지원하고 900만원을 자부담해서 1,900만원으로 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또 1천만원으로 올리면서 보니까 비교해 보니까 자부담하겠다는 걸 쫙 뺐어요. 기념품 제작하는 거 2만원짜리 200개 400만원 이것도 빼고 항공료, 숙박비, 식대, 음료 및 다과비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뭐라 그럴까, 우리한테 그러니까 이 예산에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은 다 빼고 지금 새로 만들어 오셨는데 저는 이 이유를 모르겠어요.
수양개 유적지 중요하죠, 중요한데, 40주년이 특별히 그렇게 중요한가요? 39주년도 중요하고 38주년도 중요하고 해마다 해마다 돌아가면서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행사운영비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고 또, 이거는 보면 지금 여기 보면 지난번에는 행사운영비가 아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