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새마을회관 보수공사 및 물품 구입에 8,700만원 올라왔는데요. 아까 이제 임대료 수입하고 이런 것들을 상세히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희는 이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새마을회관은 새마을회 건물이고 지금 1, 2, 3층까지 일부분이 이렇게 1, 2층은 전체고 해서 임대료 수입이 있어요. 그죠?
그러면 내가 건물 주인이라면 이 건물이 이렇게 새도록까지 이렇게 놔둘까요?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1년에 천만원씩만 모아도 10년이면 1억이고 20년이면 2억, 지금 30년 지났으면 3억원을 모았을 텐데, 이거 빨리 조금 물 새고 할 때 빨리 손 보고 그리고 지난번에 가보니까 화재난 벽 구석에 조금 이렇게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지난번 본예산 때 우리가 그게 250만원인가요?
올라온 거 우리가 그냥 자체에서 해결하라고 그러고는 그때 삭감했었어요. 그죠? 그랬는데, 그런 조금 조그마한 거는 내 건물이라면 그렇게 안 놔둘 것 같아요.
이거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하면서 그쪽하고 계속 소통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알려줬어야지. 이거 한꺼번에 뭉뚱그려서 8,700만원 이번에 필요해 내놔. 이러면 어떡해요.
물론 새마을회가 기여하는 바가 많아요. 단양군에. 그거 알아요.
아는데, 그거하고 별개로 이거는 자기 건물을 유지하고 관리할 때는 이렇게 안 한다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뭐예요? 우리 갈 데까지 가다 나중에 군에다가 고쳐 달라면 다 해줄 거야.
이거 아니에요? 이거 이런 식으로 계속 건물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에 대한 상세 내역서 하나 주세요.
저기 견적서하고 뭐 필요한지 그 내역서 좀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137쪽에 읍면 마을방송장비 수선비 이게 또 이제 3천만원 증액돼서 올라왔는데, 지금 우리 스마트 방송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건 또 유선방송이고, 또 무선 방송하고.
지금 이게 다 혼재돼서 사용하고 있다보니까 이것저것 고쳐주다 보면 이거 이러려면 스마트 방송 뭐 하려고 했어요? 스마트 방송 홍보를 더 열심히 하시고 안 된 곳은 그쪽 담당자들이 찾아가서 그쪽 이장님들한테 설득하고 해서 설명하고 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그렇게 해서 보급을 빨리빨리 해서 유선방송은 빨리 철거를 하고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계속 수선비는 계속 들어와요 지금. 그래서 이런 문제들은 좀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좀 소통을 해가지고 해결을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