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지금 우리 관광객들이 더군다나 여기에 오는 날을 그때를 맞춰서 한다 그러니까 더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저는 이 행사에 참여를 해 봤었는데,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이 행사를 왜 하나 싶었어요. 왠지 아시죠?
팀장님은 생각하고 계시죠? 지금 어떤 모습인지. 그 떡을 나눠주면 아무리 앞에서 그 진행하는 분이 회장님이 나와서 조금만 기다리세요.
줄 서세요. 아무리 해도 이거는 먹히지가 않아요. 중간에서 특히, 이제 연세 좀 드신 분들이 장바구니하고 가위하고 가져와 가지고 중간에서 행사 시작도 하기 전에 끊어가지고 시작하면 벌써 다 끊어가지고 중간에서 다 가지고 가버려요.
그러면은 실제로 거기 와서 이 행사를 보고 즐기고, 이게 뭔가, 11월 11일 가래떡 1 1 해서 가래떡을 잘라서 같이 나눠 먹고 시장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거를 같이 화목도 이렇게 도모하고 이런 걸로 보이는데, 그런 건 하나도 없고 서로 막 어떻게 하면 빨리 많이 가져갈까 해서 난리도 아니예요. 저는 이거 아무 실효성도 없고 이거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이걸 딴 모습으로 어떻게 다른 걸로 지원해서 딴 행사를 하는 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