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불용이나 명시이월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지만, 결국 12월까지 사업은 진행되어야 하고, 이후에 확정적인 예산에 대한 부분이 나올 텐데 본 위원이 걱정스러운 부분은 사실은 이런 2차 추경을 통해서 사업에 대한 탄력적인 부분을 받긴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국비하고 도비에 대한 부분을 강릉시가 매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주민 숙원사업비나 필요한 부분을 예산에 다 담을 수가 없거든요. 해서 지금 현재 각 과에서 집행률을 높이려고 애를 쓰실 겁니다.
애를 쓰시겠지만 지나친 기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집행률을 높여주시고요. 또 하나는 연차 사업들이 있어요. 연차 사업들이 있는데 보면, 늘 시기에 쫓겨서 계속비 사업이 5년 정도라고 치면 3년, 4년 정도 되어야지만 그 사업들이 추진하는 과정에 좀 더 속도를 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계획을 세워서 매년 사업에 들어가는 부분이. 우리가 계속비 사업이라고 하면 위원님들이 예산을 다 세워주시거든요. 근데 이 사업들이 계속해서 이월되는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단계적인 계획을 잘 세우셔서 매년 집행하는 데 있어서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꼭 각 과에 당부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