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국장님, 생각을 해봐요. 이게 노력이라는 건 조금 진행을 했을 때 노력이 나오는 거예요. 진행 자체를 안 했어요.
티켓이라든가 기념품, 이런 거 하지도 않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노력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노력이라는 거는요, 의미가 뭐예요?
우리가, 내가, 몸으로 부딪치고 뭔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걸 노력이라고 하는 겁니다, 국장님. 직원들에게 그럼 사업을 설명할 때 국장님은 과장님이 올라와서, 사업을 한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 하면, 그 과장이 올라와서,“노력은 했는데, 결과물이 이렇습니다”이렇게 보고를 받나요? 그럼 국장님은“잘했습니다”이렇게 말씀하시나요?
그렇게 해야지 정상 아니에요? 국장님은 과장들이 업무를 제대로 안 하고 결과물을 놓고 안 했으면, 우리 노력했습니다 이러면 할 얘기 없잖아요. 지금 국장님이 우리 위원들한테 그렇게 보고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