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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2회 제1행정위원회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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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현행하고 개정하는 걸 보면 ‘시의회 전문위원과 반상회 업무담당 과장’이 ‘편집, 사진, 디자인 등 관련 분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그밖에 시정 소식지 발행과 관련해서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본 위원이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건 시의회 전문위원에 대한 부분이 물론 전문가의 학식을 갖춘, 경험이 풍부하지는 않으나 강릉플러스라든지 솔향강릉에 강릉시의회에 대한 부분이 담기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시의회 운영전문이 의원님들의 의정 생활에 대한 부분을 소식지에 담을 때 그래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그래서 의원님들의 의정 소식을 면밀하게 담아낼 수 있는 부분을 갖고 우리가 전문위원이 들어갔는데, 그렇지 않고 이 부분이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회에서 좀 더 유감을 표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지난번에도 운영전문위원이 들어갔을 때도 편집하는 과정에 있어서 의원님들의 의정 생활인 동정을 올리는 데 있어서 페이지 수가 줄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의회에서 사실 크게 그 부분에 대해서 논하지 않았던 건 그래도 페이지 수는 적었지만, 줄어든 페이지 수에 맞춰서 좀 더 의원님들의 동정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는 부분을 가져갔는데, 이게 다 빠진다고 하면 우리가 보내 주는 자료에 의해서 담을 텐데 그 안에서.

편집 과정에서 의회는 누구와 의논을 해야 합니까? 그렇죠? 해서, 지금 소식지 전반에 대한 조례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이 있진 않지만, 이 부분은 굉장히 아쉽다.

추후 의원들의 동정이 담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와 면밀하게 협조해 줄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겠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