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런데 그 문제는 불과 한두 달의 문제는 아니고, 계속 가져왔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런 건 하수종말처리장에 얘기해서 용량을 늘리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우리 시에서 세워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업체에서 어떻게 보면 가깝고, 편한 것만 많이 가고, 어려운 부분들은 미루는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시내권은 괜찮은데, 면 단위로 내려가면 그런 부분들을 기간을 많이 잡거나 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환경과로 과장님 오셨지만, 분명히 해결해야 될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과장님이 여기에 대한 방안을 업체 측과 얘기해서, 우리 시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배려를 해 주고, 반대로 업체 측에서는 시민의 불편한 부분을 없애는 부분으로 올해는 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부터 새로 갔으니까,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