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러면 예산추계서에도 그런 내용도 담았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거 외에도 이러이러한 예산도 예산 범위에서 필요할 수 있다고 좀 담아줬으면 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147쪽에, 추진위원회 아까 김혜숙 의원님이 추진위원회에 대해서 간략하게 얘기했었는데, 여기 보면 추진위원회 그러면 굉장히 대단하고 이제 마을의 어떤 마을 만들기를 위해서 건강하고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서 선출된 마을추진위원회 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구체적으로 마을에 들어가서 한번 보자고요.
마을을 이끌어가는 분들은 이장님 이하 반장님 그다음에 새마을 지도자 그다음에 거기에 마을의 운영위원이라고 하나? 개발위원들이 있어요. 주로 결국 돌고 돌다 보면 이분들이 주로 돼요.
이분들이 결국은, 이게 뭐가 그렇게 크게 다른 데서 별나라에서 뚝 떨어져서 우리 마을을 막 진두지휘해서 뭐가 이 사업을 추진하고 이 마을을 어떻게 민주적으로 끌어가고, 그런 어떤 뭐 큰바위 얼굴처럼 그런 분이 새로 나타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 추진위원회가 주민위원회를 통해서 이렇게 둔다고 했으면 결국은 그 마을에 이장님을 비롯한 그 마을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나 운영위원들이 되는데, 어차피 그분들이 할 것 같으면 여기 원래 있던 조례에 담아서 이 조례를 우리가 조금 개정해서 여기다 보태서 하면 될 것이지, 새로 이거는 폐지하고 새로운 조례를 만들고 또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고, 유형이 비슷한 다른 사업들이 많음에도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조례를 새로 만들려는 의도가 뭔지 저희는 이해가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