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저류지 역할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경포가 다 수장이 돼도 거기는 저류지가 된 적이 없어요. 안 하고 있다가, 지금 뱃놀이 한다고, 거기다 파크골프장이 들어가요.
저 지금 처음 듣는 얘기예요. 이거 지역구를 갖고 있는 의원도 모르는데, 이거 누가 이해하겠어요? 자, 저류지 한다고 그래서 국비 사업을 받아서 저류지를 만들었어요.
저류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거기에. 다 문을 잠그고 비가 오면 물이 안 차요. 항상 나무가,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래 놨다가 거기다가 뭐 했어요? 그다음에 코스모스 키우고, 그다음에 꽃 해갖고 관광객들 좀 오게 만들고 하다가, 지금 전통 뱃놀이한다고 해서 뱃놀이 하나 기다렸는데, 거기다 또 파크골프장? 자, 이게 원칙은 그럼 뭐예요?
저류지 역할이에요, 아니면 전통 뱃놀이를 띄우는 거예요? 아니면 그 공원 안에서 파크골프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