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12회 제3행정위원회2024-01-24

조대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조대영입니다. 사장님,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던 그런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그 시절에 우리 사장님의 인품과 성격을 봤을 때는 조금 여유롭고 빈틈이 없는, 그런 기억을 하는데. 지금 이제 의회 오셔서 답변하는 거 보니까 굉장히 급하고, 조급한 그런 느낌을 제가 받습니다.

그걸 받아보면서 관광개발공사에서의 역할이 굉장히 크구나. 임무가 막중하구나. 이 자리에 있을 때보다 나갔을 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그것을 제가 한번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바라는 마음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이 돼서, 우리 강릉개발공사가 잘 되기를 한번 소망해 보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죽 한옥마을 있잖아요, 그렇죠? 주변에 보면 꿈꾸는 사임당 예술 터가 있고, 또 강릉농악보존회 공연장도 있고 하는데, 구역 1개가 애매하다 보니, 거기가 여름에 보면 여러 객체의 사람들이 많이 오시는데, 주변 환경적 차원에서 봤을 때 이게 경계가 애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풀이라든가 잡초라든가, 기관을 건너갈 때마다 전부 다 보기 싫어서, 이게 시에서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풀이 날 계절에 한번 좀 챙겨봐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도 몇 번 가봤습니다만 갈 때마다 풀에 걸려서, 이건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시고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