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사장님께서 마음이 많이 급하신 것 같습니다. 사업을 위해서 열의도 넘치시는 것 같고요. 이번에 보면 연곡 캠핑장에서 글램핑장을 많이 신설해서, 커피숍도 운영해서 많은 수익을 생각하시는 것 같고, 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도 카페를 오픈해서 관광객들 유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수영장도 요금 인상을 하고 강습 인원을 더 받아서, 수익을 어느 정도는 창출을 좀 더 하겠다는 그런 많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그 하나하나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같은 경우는 사실 천혜의 자원이거든요.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인데, 거기에 카페를 만들고 관광객을 유치하고, 참 진짜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여름철에 4월부터 10월부터까지 계절적으로 오픈하시겠다고 포부를 적어 놓으셨던데, 거기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카페를 이용해서 손님을 한다면.
한가지 조금 아쉬운 게, 접근성이 걸어서 거기까지 가서 커피를 마시고 하는 인원은 한계가 있지 않나. 따로 접근로를 개설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노려볼 만하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생각하고요. 제안을 한번 드려보고요.
수영장 같은 경우는, 이번에 체육시설사업소에서 수영장 요금 인상을 조례를 가지고 왔던데, 거기에는 이게 담겨 있지 않았어요. 미리 그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도 며칠 전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미리 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수영장 강사들 문제가 참 많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늘 이직도 많고 임금이 적어서 잘 오지도 않고, 이런 부분도 해결을 해야지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수강 항목을 늘리고 인원을 늘리고 할 수 있는 게, 그분들이 되지가 않으면 가능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