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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312회 제4행정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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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적극적인 검토를 미리미리 사전에 해 놔야 몇 년 뒤에. 분명히 5년 뒤면 32, 33%가 될 65세 이상 인구, 그런 부분에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지금 연례 사업도 가장 많은 가지 수가 있는 부서가 경로장애인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정말 수고가 많으신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에게 격려를 보내드리고, 경로장애인과 부서원들도 복지 분야에 최일선에서 일하는 분들이다 보니 당연히 감정 노동에 노출되겠죠.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 관리가 힘들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로장애인과가 상대하는 민원인들은 다 약자들이 아닙니까?

장애인들이고, 어르신들입니다. 당연히 감정선이 강하지 못한 분이 많을 겁니다. 그러니 경로장애인과 부서원들이 힘드시더라도 최대한 차분하게 친절하게 민원인들을 대해 주는 노력을 올해도 더 경주해 주시길 바라고, 민원인들이 취약계층이고 사회적 약자인 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힘든 업무에 평소 매진하는 경로장애인과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