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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2회 제4행정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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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구가족과에 인구 증가에 대한 부분이 위원님들의 가장 큰 화두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제안만 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국장님께 제안 드리겠습니다.

인구 증가 요인에 대한 부분이 있고, 강릉시 인구 늘리기 시책도 추진하고, 주민등록상에 얼마만큼의 인구를 갖고 있느냐가 교부세를 받거나, 국비를 받는데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건 맞거든요. 해서 지금 위원님들은 대부분, 시책은 대부분 전입해 오신 분들 위주잖아요? 그런데 전입해 오는 분들이 왜 강릉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가 앞서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전입한 이유에서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실 거예요. 그럼 추천해 주신 분들도 사실은 우리가 상당히 출산을 통해서 아이를 낳는 어떤 산모들의 어떤 그런 고통과 비유될 수 있는 만큼 강릉이 좋다고 적극적인 민간의 홍보가 이루어진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추천해 주신 대상자에게도 뭔가 강릉시가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가 마련된다고 하면.

물론 저도 강릉이 좋기 때문에 강릉에 오시라고 하지만 일반 강릉시민들이 전체가 다 홍보대사가 되어야 한다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잖아요? 여담으로 어느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본인이 강릉에 살고 있는데 강릉이 너무 좋아서 타 시·군에 살고 있는.

다섯 자매인데 네 분의 나머지 자매분이 강릉으로 이전해서 왔다는 겁니다. 정말 그런 분들은 강릉시에서 표창장을 줘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근거가 없죠.

그럼 추천인에 대한 부분도 설문조사를 통해서 알아보고, 정말 누군가의 적극적인 추천이나 홍보가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강릉이 좋은 이미지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지인이 강릉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제가 강릉에 왔다는 그런 상황이 된다고 하면 오시는 분도 기분 좋은 어떤 사례가 있어야 할 거고, 그걸 추천해 주신 분도 그럼 내가 강릉을 위해서 뭔가 했구나 하는 뿌듯함을 가질 수 있고, 애향심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시책에도 이 부분도 같이 반영해 주신다면 좋은 제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