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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2회 제4행정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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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관심들이 많으신데요. 본 위원도 이와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강릉시가 사회적 고립 가구 관련한 여러 가지 정책이나 대책들에 대한 방안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이나 노년 인구에 집중되어 있고, 강릉시가 여기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 용역도 실시했는데 본 위원이 연구 용역 결과를 보니까 65세 미만을 1인 가구로 규정하고 있지만, 사실은 중장년층에 대부분 해당이 되어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들이 이미 일본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거쳐 갔지만, 대다수 선진국이 한 번씩은 앓고 지나갔던 것처럼 은둔형 외톨이 해서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에 대한 고립적인 부분들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이들이 미치는 것들이 생활 환경 변화에도 미치고,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경제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사실은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강릉시가 이런 실태용역을 할 때 이런 부분들도 한번 과감하게 집어넣어서 사실 문제가 될 수 있는 것들이. 가장 집행부나 과에서 문제가 되는 게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찾아내는 게 문제거든요.

그들은 은둔형처럼 딱 숨어버리기 때문에 사실 찾아낼 수 있다고 해서 찾아내는 게 아니라, 결국은 사회관계망을 형성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통한다든지 아니면 교육청의 협조를 얻는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보통 종교 생활을 한다든지, 집단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누군가가 계속해서 나오다가 관계가 끊어졌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사회관계망의 협조를 구해서 이런 부분들을 찾아내는데 좀 더 애써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릉시가 잠재적 고립 가구가 사실 강원도를 넘어서 전국적으로 평균에서 상회하는 상황이죠.

맞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