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열심히 하셔서 상도 받으시고 많이 축하드립니다. 고립 가구에 대해서 존경하는 홍정완 위원님 말씀에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언을 드리면 마을 돌봄터를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마을 돌봄터에 본 위원이 몇 번 방문해서 보면 이분들이 독거노인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부분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계세요. 마을 돌봄터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지역활동가들이 정말 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런 고립 가구 발굴 고독사 예방 이런 부분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으니, 강릉시 전역에 이런 마을 돌봄터가 생기면 좋겠다.
그래서 마을 돌봄터에서 보통은 마을 활동가들이 거의 10명, 15명 이 정도 활동하고 계세요. 이분들이 노인들 방문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고민을 많이 하셔서 예산이 들어가는 일이긴 합니다만 고민하셔서 강릉시가 선제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리고요. 373쪽에 지방생활보장위원회가 월 1회로 심의를 활성화한다고 했어요.
굉장히 환영하는 일입니다. 사실은 위원회가 제대로 활성화가 안 되면 부정 수급자 발생에도 심의 기간이 길어지고, 새로운 대상자로서 발굴이 되기도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이런 것으로 인해서 굉장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져서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현장 슈퍼바이저 운영하시잖아요?
원래 본청에 슈퍼바이저가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