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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22회 제6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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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폭주할까요? 지금 내가 이 강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잖아요? 그러면 내 친구들 보고 얘기해요. ‘야, 너네 3명만 한번 언제 와봐’ 모여요.

그러면 사진 찍어요. 그거 증빙 자료로 해가지고 해요. 그다음에 요 세 명 중에 또 한 명해서 또 다른 친구해서 또 찍어요.

이래가지고 수업 시간 수를 쫙 늘려요. 그리고 막 신청해요. 그럼 이거 성과가 10번을 예측했는데 15번 됐어요.

그럼 150%나 증가했네. 이거 성과 너무 좋아, 이거 확장해야 돼, 이게 바른 건가요? 이런 내용들을 좀 파악하시라고요.

파악하시고 하셔야지 무조건 여기에 올라온다고 그래서 이거 정말 이건 지속적으로 확장해야 되는 사업이야, 이거 너무 좋아, 이렇게 판단하시는 것 오류예요. 그리고 성인문해교사 수당에 대해서는 이거는 당초에 그 강사비 인상해 준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사전에 아무 얘기도 없고 언급도 없고 실컷 올려줘서 하다가 나중에 11월쯤 가서 보니까 강사비 모자라겠네, 이렇게 돼서 지금 1차적으로 수업 그거 줄이려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막았고, 안 된다 그랬고, 계속 수업하라 그랬고, 그다음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얘기했거든요. 저는 그 내용을 몰랐어요.

그 5천원씩 올려줬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다는 거는 몰랐어요. 그래서 그러면 그렇게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올려서 강사료 지급하고 수업을 제대로 해야지요. 이랬어요.

근데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건 아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판단하시겠죠. 뭐.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