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왜 폭주할까요? 지금 내가 이 강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잖아요? 그러면 내 친구들 보고 얘기해요. ‘야, 너네 3명만 한번 언제 와봐’ 모여요.
그러면 사진 찍어요. 그거 증빙 자료로 해가지고 해요. 그다음에 요 세 명 중에 또 한 명해서 또 다른 친구해서 또 찍어요.
이래가지고 수업 시간 수를 쫙 늘려요. 그리고 막 신청해요. 그럼 이거 성과가 10번을 예측했는데 15번 됐어요.
그럼 150%나 증가했네. 이거 성과 너무 좋아, 이거 확장해야 돼, 이게 바른 건가요? 이런 내용들을 좀 파악하시라고요.
파악하시고 하셔야지 무조건 여기에 올라온다고 그래서 이거 정말 이건 지속적으로 확장해야 되는 사업이야, 이거 너무 좋아, 이렇게 판단하시는 것 오류예요. 그리고 성인문해교사 수당에 대해서는 이거는 당초에 그 강사비 인상해 준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사전에 아무 얘기도 없고 언급도 없고 실컷 올려줘서 하다가 나중에 11월쯤 가서 보니까 강사비 모자라겠네, 이렇게 돼서 지금 1차적으로 수업 그거 줄이려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막았고, 안 된다 그랬고, 계속 수업하라 그랬고, 그다음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얘기했거든요. 저는 그 내용을 몰랐어요.
그 5천원씩 올려줬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다는 거는 몰랐어요. 그래서 그러면 그렇게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올려서 강사료 지급하고 수업을 제대로 해야지요. 이랬어요.
근데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건 아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판단하시겠죠. 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