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한 말씀 더, 제가 마무리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런 이야기들이 언젠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법령이나 조례 이런데 문구들은 사실 일반시민들이 볼 때는 우리말 우리글의 표준이 되거든요. 띄어쓰기도 그렇고, 맞춤법도 그렇고. 올바른 단어 사용, 표기, 띄어쓰기, 이게 우리 조례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이번에 보니까 다 언급을 못 했습니다만 말도 안 되는 오기, 오타 이런 표현들이 그대로 조례에 존재해 온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사업”을 “사멉”으로 되어 있다든지, “적립”을 “적림”으로 되어 있다 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살펴서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 된다.
시민들에게 우리말 우리글의 표준이 되는 게 우리의 조례다. 강릉시 조례가 전국 지자체 조례 중에 가장 모범이 되는 문장으로 이루어진 조례다, 이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