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313회 제1행정위원회2024-03-05

김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하신 겁니까? 저는 그런 차원에서 앞부분에 중심을 두신 의미 같은데, 전체 조례를 보면 이런 표현이 많습니다. 간사 1명을 두되 간사는 무엇무엇으로 한다?

이런 게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그중에 업무담당이 된다, 간사는? 이렇게 할 때 업무 띄우고 담당이 된다의 예와 안 띄우고 업무담당이 된다 이렇게 붙이는 예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건 정리를 한 자료인데 가져가서 보셔도 됩니다. 보시면 어떤 경우에는 그냥이 업무담당이 된다, 또 어떤 경우에는 업무 띄우고 담당이 된다? 이게 상당히 많이 혼재되어 있거든요?

이게 직책으로서의 담당이라는 표현을, 계장님을 주셔도 됩니다. 세 장입니다. 한번 일반적으로 검토해 봐야 하겠다?

통일되지 않으면 앞으로 또 헛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담당이라는 표현 자체가 DJ정부 때 행정용어가 바뀌면서 계장이라는 표현이 다 없어진 것 같은데, 지금도 비록 표현에 있어서 어원이 일본어에서 왔기 때문에 없앴다는 것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편하지 않습니까? 계장이라 표현이 없음으로 해서?

모두가 불편하지 않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