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하신 겁니까? 저는 그런 차원에서 앞부분에 중심을 두신 의미 같은데, 전체 조례를 보면 이런 표현이 많습니다. 간사 1명을 두되 간사는 무엇무엇으로 한다?
이런 게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그중에 업무담당이 된다, 간사는? 이렇게 할 때 업무 띄우고 담당이 된다의 예와 안 띄우고 업무담당이 된다 이렇게 붙이는 예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건 정리를 한 자료인데 가져가서 보셔도 됩니다. 보시면 어떤 경우에는 그냥이 업무담당이 된다, 또 어떤 경우에는 업무 띄우고 담당이 된다? 이게 상당히 많이 혼재되어 있거든요?
이게 직책으로서의 담당이라는 표현을, 계장님을 주셔도 됩니다. 세 장입니다. 한번 일반적으로 검토해 봐야 하겠다?
통일되지 않으면 앞으로 또 헛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담당이라는 표현 자체가 DJ정부 때 행정용어가 바뀌면서 계장이라는 표현이 다 없어진 것 같은데, 지금도 비록 표현에 있어서 어원이 일본어에서 왔기 때문에 없앴다는 것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편하지 않습니까? 계장이라 표현이 없음으로 해서?
모두가 불편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