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지금 이 푸드뱅크 같은 경우에 물론 푸드마켓도 그렇겠지만, 기부식품이 대부분 이제 그 유통기한을 얼마 안 남기고 기부식품이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적시에 이게 배부가 돼야 되는데, 전에 같은 경우는 보면은 한 박스로 해서 들어온다, 그러면은 그거를, 예를 들어서 한 박스에 100개가 들어 있으면 한 가구씩 배부하고 나면은 예를 들어서 스무 개 작은 박스가 남는다, 이러면은 그것도 나눠서 빨리 배분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나머지 20개 분은 창고에 그냥 쌓아두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자꾸자꾸 쌓이다 보면은 이게 몇 년 돼서, 지난번에 고추랑 같은 거도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게 이렇게 발견되고 박스에 곰팡이 피고 이런 게 있었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적시에 배분하도록 한 번 더 관심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개선에 관련해서는 여기 보면은 사회복지사업법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은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조사 연구 교육 훈련이란 말이에요. 근데 단양 사회복지협의회는 이런 사업은 제대로 안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요것도 한번 과장님께서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세요.
지금까지 2021년부터 2023년 1,2,3년 3년 치 시설에 대한 어떤 조사라든지, 교육훈련을 했다든지, 그런 내용이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 보면은 뭐 기부식품에서 뭐 난방 기부식품은 아니고 난방료 지원한 거, 또 환경 개선 및 지정기탁사업 이런 걸 해서 이렇게 했다고 나왔는데, 이런 거는 사회복지협의회가 아니고 사회복지협의체에다 맡겨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회복지협의회 본연의 사업을 꼭 찾아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