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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24회 제1특별위원회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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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일단 한 번 이렇게 5만원으로 해서 운영해 보시다가 영 불가능하다면 조금 더 증액해야 되겠죠.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주로 고장 나는 게 뭐냐면은 저희 집은 추워서 그런지, 저기 수도 꼭지가 이렇게 동파돼서 터지는 거, 근데 그거는 재료비가 5만원 이하더라고요. 5만 원 이하인데, 그 사람들이 출장비하고 합해서 받게 되니까 10만원이 훌쩍 넘어가요.

근데 이제 그 요령을 알아서 저희가 직접 해 보니까 한 번 3만원에서 3만 5천원 이 정도로 가고 이러던데, 어쨌든 이렇게 지금이라도 이렇게 해서 이 조례를 제정을 해서 취약계층들이 좀 편리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가장 걱정되는 거는 정말 이런 전화조차도 하기 힘든 분들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너무 연로하셔서. 그런 분들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거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