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민선8기 들어서 어쨌든 동주민센터로서는 처음 짓는 거잖아요? 전에 마지막으로 지었던 게 포남1동 주민센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포남1동 주민센터와 새로 짓는 초당동 주민센터는 다른 개념으로 지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초당동 주민센터는 관광지이기도 하고 상징적으로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건물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최소한의 금액이 아니라 상징적으로 넉넉히 예산을 세워서 내부 시설도 현재나 과거지향적인 게 아니라 미래지향적으로 표준이 되는 주민센터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앞으로 많이 지어야 되잖아요, 노후된 게 많아서? 앞으로 10년 내 또는 15년, 20년 내에 신축할 게 많은데 초당동 주민센터가 또 하나의 기준이나 표준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왕이면 내부 시설이나 외관에 꾸미는 시설들, 예를 들어서 LED 전광판이라든지 돈을 들여서라도 번쩍번쩍 멋있게 지을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예산을 추가 확보할 기회가 생기면 추가 확보해서라도 내·외부 시설들도 첨단화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