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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4회 제2행정위원회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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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지역 예술 시민평가단이 평가단 구성을 하는데 사실 강릉시에 모니터링 요원도 있고 다양한 평가의 방법을 갖고 있는 사례들이 있잖아요? 문화도시 같은 경우도 있고, 대부분 보면 구성원 자체가 사실 약간 겹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화도시 쪽에서 활동하는 분이 또 다른 강릉시 모니터링 안에도 들어가 있고, 아니면 예전에 했던 다른 타 단체가 강릉시의 어떤 보조역할을 하는 그런 경우도 왕왕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사실 굉장히 주관적인 부분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순수한 지역 예술에 대한 평가가 혹시 이전에 있던 다른 평가에 그렇게 해 왔던 것에 이 부분이 영향을 미칠 수가 있거든요. 될 수 있으면 30명 정도 내외로 해서 평가단을 구성하신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겹치지 않도록 해서 객관성을 띨 수 있도록 요구를 드리고요.

또 하나 이분들이 기능이라고 해서 되어 있긴 한데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한계가 어느 정도까지입니까? 예를 들면 어떤 이분들이 평가해서 내는 자료가 추후 예산이라든지 아니면 사업 수행에 추후 반영이 어느 정도까지 된다고 보면 될까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