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강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자원봉사센터는 차량 등록비로 해서 400만원이 더 필요하다 그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제 4대 보험으로 해서 720만원이 더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거를 그냥 우리가 털어서 볼 때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는 23년도에 본예산은 1억 6,589만원이고, 24년도 본예산은 1억 8,243만 6천원으로 해서 한 10%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이 400만원 정도가 차량의 등록비로 해서 필요가 하다면 이 전체 예산 10% 증액된 데서 부담을 해도 될 걸로 생각되는데, 꼭 이런 어떤 건수가 되면은 또 추가 부담을 요구 한단 말이에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꾸 이런 단체도 그렇고 이런 시설들이 보조금이 자꾸 조금씩 조금씩 증액되게 돼요. 이런 걸로 해서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 우리 도내로 보면은 물론 우리보다 많이 지원하는 데도 있지만, 우리보다 훨씬 적은 데가 지금 괴산이나 증평, 진천 같은 경우는 5천만원대예요.
우리가 이게 지금 8,025만원 같으면 이게 적은 금액도 아니고 이게 본예산인데 본예산 올라올 때 이미 이런 거 다 감안해서 올렸을 거란 말이에요. 기관부담금. 그러면 아까 얘기한 그러면 공동모금회가 부담, 공동모금회에서 주는 지원금으로 부담하던 것을 이게 뭐 잘못됐다, 군에서 기관에서 부담하라 그래서 이렇게 한다면 그럼, 공동모금회에서 부담하는 거는 그러면은 그거는 어디에다 사용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