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신 서정무 위원님 마지막 질문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라는 과장님 말씀,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게 6월에 행감이 있습니다만 행감 전에도 예산을 다루면서 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많은 위원님들이 하시는 얘기가 한결같은 얘기이고요.
특히 메타버스와 관련해서 뭔가 에너지를 갖고 달리고 있는데 국가가 각 사업별로 다 삭감, 삭감, 삭감. 이렇게 된 점 매우 안타깝다는 것을 중앙정부에 어떻게든 전달되면 좋겠고요. 아까 말씀을 드렸던 200억 들여서 했던 것 중에 본 위원도 아직도 이 앱을.
물론 지난 2월 20일에 ‘강릉패스’종료 안내 카톡이 다 왔었죠, 채널을 통해서 왔었고. 하지만 아직도 눌러보면 ‘내 손 안에 강릉’같은 경우에는 서비스가 원활치 않다 그렇게 나옵니다. 연결되지 않는다는 거죠, ‘내 손 안에 강릉’은 안 되니까.
그리고 ‘데이터로 보는 강릉’도 역시 무응답. 안타깝지만 점점 작별할 수밖에, 이미 작별이 됐는데 본 위원이 버리지 못해서 앱 삭제를 안 하고 있습니다. ‘강릉패스’역시 마찬가지.
매우 새로운 시도이고 강릉이 최첨단 도시로 앞서갈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당시에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결국은 직원 내부용으로만 남은. ‘데이터로 보는 강릉’은 내부용 작업은 한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