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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14회 제4산업위원회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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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한번 가봤거든요. 가봤는데 유독 장덕리뿐만이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모든 소하천이 지금 현재 다 준설을 해야 될 이런 상황입니다.

왜? 이 토사가 논밭에 있는 모든, 농지를 가진 분들이 다 토사를 유입할 때 도로보다 다 높이 쌓는 거예요. 비만 오면 이게 다 소하천으로 들어와요.

이게 강릉이 7공원을 하면서 그 많은 토사들이 어디로 갔습니까? 논밭으로 다 갔어요. 이게 지금은 다시 소하천으로 들어와서 악순환 구조가 돼버렸어요.

강릉시가 이걸 또 쳐내줘야 돼요. 이런 악순환의 고리가 지금 이어진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발행위 허가를 해서 토사를 보낼 때는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돼요.

막연하게 이 흙이 어디 간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게 또 하나의 우리 세비로 지금 돌아오잖아요. 이게 지금 악순환 구조가 다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하천을 빨리 또 하고 준설을 또 해야 돼요. 그렇게 해달라고 그래서 포크레인 하나 놔가지고 풀만 살짝살짝 할 수는 없잖아요. 긁어내야 되잖아요.

그럼 이 준설은 어디로 갈 거예요? 또 다른 퇴적물로 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좀 살펴보시고, 이 예산은 제가 봤을 때 건설과의 예산들은 우리 시민들과 밀접하고 기반 시설과도 아주 밀접합니다.

또 민원도 제일 많은 부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 부분 예산을 어떻게 하든, 추경이 끝나더라도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본 위원 이렇게 생각하고, 국장님 나가신다고 좋아하지 마시고, 재원 만들어 놓고 나가세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