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올림픽 훨씬 전에 금성로 그거를, 시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그걸 했던 부분들이고 오면서 2~3년 전부터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서 이 부분을 좀 어떻게 유지보수를 확실히 하든가 아니면 정확한 부서를, 담당 부서를 지정을 해달라. 과가 없어졌으니까. 근데 그게 이제 유명무실하고 이 과에도 갔고, 저 과에도 갔다가 지금은 결국은 예산이 추경에 이런 식으로 도시과에 딱 올라와 있어.
사실 도로과에서 2~3년 전부터 주민들하고 계속 협의도 하고 뭘 했으면 좋겠다, 주차장이 있으면 좋겠다 아니면 안 된다, 반대한다. 가로수 했으면 좋겠다, 가로수 안 된다. 이런 부분들이 2~3년 전부터 계속 흘러왔던 얘기들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 부분들을 지금 현재 도로과에서 이걸 어떻게 못 하고 지금 계속 흐지부지하게, 이걸 지금 철거를 못 하고 있어. 그 이유는 주민들이 워낙 완강하게 찬반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걸 못하고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지금 슬며시 도시과에다가 유지보수 비용을 슬쩍 올려놓은 거란 말이에요.
사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과장님 전혀 모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