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도의원님 말씀은 다르던데요? 예를 들어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2월 업무보고를 할 때 밑줄에 시예산으로 편성하겠다고 했죠? 그래서 위원님들이 다 우려의 목소리를 내셨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시예산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면 도비 확보에 대한 의지는 더 갖고 있지 않았는지가 의문입니다. 3억짜리 예산이 1억5,000으로 줄었어요. 물론, 사업을 좀 더 축소해서 알차게 해 보겠다는 과장님은 아까 답변, 좋습니다.
다 좋고, 본 위원이 예산을 들여다보면서 사업계획서를 보니 원래 우리가 추진하려고 했던, 원래 목적을 갖고 있던 그 사업에 가깝게 계획서를 가져 오셨어요. 그것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시가 그렇게 의지를 갖고 의원님들을 설득하는 과정을 굳이 거쳐야 하는 그 시비 100% 사업이라고 하면, 사실 도비 확보에 대한 의지도 좀 더 갖고 계셨어야 된다는 거죠.
시의원 열아홉 분을 설득하는 것보다는 사실은 도의원 한 분 설득하는 게 더 쉬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의지가 별로 없으셨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여지는 겁니다. 다만 사업계획서에 대한 부분은 추후 의원님들이 다시 논의를 거치시겠죠.
따라서 미확보에 대한 부분은 본 위원이 봤을 때 굉장히 미흡한 예산 성립 과정이었다 이렇게 보집니다. 그리고 아까 미술관·박물관 말씀하셨죠. 미술관·박물관 307-02 편성 목 같이 올라왔습니다.
예산 같습니다. 사업명 바꿨어요. 도록에서 운영 활성화 지원으로 바뀌었고, 강릉시가 갖고 있는 사립 미술관하고 박물관 갯수가 몇 개 정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