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을 주는 거는 상관없어요. 그렇지만 이게 집행부가 바뀜에 있어서 웰컴투도 그때 잘 진행이 되다가 한 순간에 없어졌습니다. 아마 스마일도 존재는 하나 실직적으로 활동하는 부분은 상당히 미비하다.
그런데 제가 보는 관점은 우선은 웰컴투가 있을 때는 상당히 많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했고, 활동 폭이 상당히 컸어요. 저희가 그때 서울로도 자주 가고 부산이라든가 이런 데, 버스가 많게는 8대, 10대씩 올라가서 우리 강릉을 알리고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진짜 적극적으로 했거든요. 이런 부분이 한순간에 없어지다 보니까“왜 이거를 다시 또 하지?”이런 물음표밖에 생길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딱 한 가지예요. 옛날처럼 웰컴투라는 이런 단체, 명칭은 틀리겠지만 이런 단체를 하나 만들어서 우리 행정하고 같이 뭔가 매칭을 시켜서 진행하면 좋지 않을까? 그때도 웰컴투에서 담당 계장님 한 분이 거기에 소속이 되어있어서 진짜 폭넓게 잘 진행을 해 왔거든요.
예산이 편성이 돼서 진행하다 보면 아마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행정에서 할 때는……. 제일 중요한 거는, 오게끔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죠?
우리 강릉을 알리기 위한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행정에서도 옛날처럼 진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해 주셔야 하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바뀔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너무 빨리 바뀌면 우리 시민들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정적인 부분은 분명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진행할 때, 행정하고 제대로 매칭을 해서 한번 진행하는 것도 우리 관광정책과에서 만들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 보시고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머리 맞대고 얘기하다 보면 정답은 나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의원들 하고 소통을 한 번 더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