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화유산과, 과장님이 그 자리에 계셔서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느 순간부터 향토문화계에서 문화유산과로 격상이 됐잖습니까? 그 역할은 우리가 미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해서 관심을 덜 두고 있던, 사라져 가는 문화 이런 것들에 대한 고증, 기록 이런 것들을 기대했는데, 자꾸 무슨 이벤트 행사 내지는 이런 기반시설에 너무 집중을 하시면 우리가 굳이 향토문화계를 문화유산과로 격상을 시켜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말씀을 지금 드리는 건데. 저는 향토문화계가 문화유산과로 격상된 그 취지를 과장님은 충분히 이해하시고, 그 역할을 해 낼 수 있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과의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모르겠습니다.
이게 행정위원회에서도 충분히 검토가 됐겠지만 저는 좀 이해할 수 없는 예산편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