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예산이 농어촌 민박 시설 개선이 필요한 거거든요? 가보면 시설이 현대화가 된 곳이 있는가 하면 완전히 노후화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농어촌 민박이라는 자체가 농업인들의 민박인데 농업인들이 민박을 안 합니다.
다 퇴직자, 있는 사람이 농어촌 민박이라는 이름으로 건물을, 현대식 호텔보다 좋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예산이 필요한 게 아니고 정말 농민이 민박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정말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는 그런 예산이거든요? 근데 감액이 되어서 아쉬움이 남고, 내년도에는 감액이 되지 않도록 예산 확보를 더 해 주시기 바라고요.
도비는 400, 시비는 1,000 이렇게 되어 있는데 되도록이면 도와 협의를 봐서 도비하고 시비가 5 대 5로 될 수 있게끔 실과에서 노력해야 합니다. 도의원을 찾아다니면서 이런 게 매칭 사업이 5 대 5가 되면 적절한데, 시비가 과다하게 투입된다고 그러면 도 예산을 확보한 후에 시비가 되는 것도 좋지만 노력도 안 하고 이렇게 된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이런 예산도 5 대 5 매칭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