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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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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하수과는 하수 수집도 하고 처리하고 다시 배출하고 그걸 또 재활용하거나 재사용하는 과정을 다 거치잖아요. 하수도사업이 알아보니까 분류식도 있고 합류식도 있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합류식을 국가 사업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해 줬는데 요즘에는 그게 조금 국가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양하는 분위기입니다. 시민들의 요구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지금 현재 강릉시가 갖고 있는 중에서도 도심지역이, 이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아서 저희가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또 하나는 그것으로 인한 비용지출이 가게마다 다르다는 거, 1년에 한 번씩 퍼내는 작업을 해야 되잖아요, 일반주택들은.

거기에 대한 처리 비용, 그다음에 시간 그런 것을 대비했을 때 서로 상대적인 불평균을 갖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물론 국가 사업이다 보니까 시에서도 전적으로 시에서 다 부담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재원이 필요하고, 연차적인 사업으로 해서 준비를 해 나가는 건 잘 알고 있는데 어쨌든 기다리시는 시민들에게 왜 기다려야 되는지 필요성, 당위성을 설명해 주시고 아까 말씀을 드린 가게에 대한 부담금을 줄일 수 있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그 부분은 시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까?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