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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5회 제1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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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강릉시가 세계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는 대회, 행사 이런 것들이 많았어요.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해서 이후에 지난 민선7기에서는 국제영화제로 해서 타이틀을 그렇게 붙였죠. 또 하나는 지난해 했던 세계합창대회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연이어서 축제성 행사로 해서, 대규모 행사죠. 강릉시가 우리가 다 알고 있듯이 인력 동원도 하고 시민들의 불편함도 배려라는 명목으로 많이 요구하는 그런 대회들이 많았는데, 이번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월드 마스터스 챔피언십이라고 붙여지기도 하더라고요.

지난번 2월에 스페인과의 경쟁에서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고, 강릉시민들도 굉장히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렇지만 의회는 좀 더 냉정한 평가를 해야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그전에 국제영화제라든지 세계합창대회에 직접적으로 연을 갖고 움직였던 분이었기 때문에 그때와 이번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비교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