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진짜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부분이 우리 환경과에서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지금 18 전투비행단하고의 그런 회의도 분기별로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우리 부의장님하고도 같이 진행하고, 거기에 대해서도 18 전투비행단에 요청하는 부분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18 전투비행단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미흡하다는 거거든요.
공군본부라든가 국방부에 우리가 요청해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런 부분을 우리 환경과에서 만들어줘야 돼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계속 피해를 보고 그다음에 좀 전에 만약에 기종이 바뀌어서 야간 비행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이루어졌을 때 거기에서 나타나는 부분이 상당히 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후 26년도에 새롭게 측정을 한다고 돼 있는데 그전에라도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피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더 우리 환경과에서는 신경을 쓰고 그리고 공군본부라든가 국방부하고 또 소통에 적극적인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