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그러면은 지금까지 관광이 됐든 전문가가 있어요. 관광은 개인한테 맡기는 게 관광이 저거지 군에서 아무리 해도 전문가가 아니에요. 동굴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이 했을 때 그게 갑어치가 있고 어떻게 할까 하는 거지, 군에서 해가지고 군에서는 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주는 게 할 일이에요. 근데 이게 그 당시에 본인들이 했을 때 개인들이 했을 때도 그렇게 활성화되지는 않았었지 않았나요? 그리고 16년 동안이나 이거를 방치했다 그래야 되나, 아니면 16년 동안 운영을 못하던 걸 이거 지금 군에서 해가지고 이거 활성화시킨다?
이거는 이야기 자체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 지금 온달동굴 하나 있는 것만도 지금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이것은 개인이 해야 될 일이고, 여기에 보면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되었던 문화재청에서 이거 지금 자료가 주신 게 이건데, 검토의견인데, 이걸 이래 놓고 이게 우리 어떤 일반인이 가서 얘기를 한 게 아니라 문화재청에서 이렇게 얘기했다면서 그래 가지고 2018년 1월부터 이거를 지금 관광하기를 금지시켰다 그러는데, 이거 지금 16년 동안 못하던 걸 군에서 매입해 가지고 이걸 우리가 한다? 이거는, 이게 그럴 것 같으면 이런 행위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이건 지금 문화재니까 문화재 차원에서 얘기했지마는 여기서 우리 도담삼봉도 마찬가지고 온달동굴 주변에 있는 건물도 마찬가지고 군에서 매각했던 거, 본인들 샀던 거, 장사 안 되고 그러면은 전부다 다시 군에서 사 달라고 그러면은 그것도 앞으로 또 똑같은 영향으로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우선 염려스러운 마음도 있고요.
이거는 우리가 좀 더 깊이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개인이 하던 거를 가지고 이제 저거 하니까 우리가 다시 산다는 어떤 그런 취지가 강한 것 같아서 이건 좀 심도 있게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 말씀하실 거 있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