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윤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공보관님, 공보관 자체가 강릉시의 얼굴이죠?
시청의 얼굴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본 위원 책상 위에 전년도, 전전년도 공보관 쪽 들어오는 감사자료를 보면 변화가 없어요, 전혀?
그러니까 수록되어 있는 폼에다가 그냥 그해 그해 달리하는 문구만 바꿨지 감사자료가 그대로란 말입니다. 페이지도 보면 쪽수도 13쪽 똑같아요? 공보관이 달라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시정 홍보하는 것도 달라져야 하고?
근데 아주 기본적인 것도 달라진 면이 안 보이잖아요? 내용물만 잠깐 바뀌고? 지금 보면 순서도 똑같아요?
그냥 거기다가 수정, 얼마나 바쁘신지 몰라도, 쪽수도 똑같고? 표현만 달리했을 뿐입니다. 공보관이 뭔가가 달라져야지 강릉이 다 달라질 수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개념 자체를 5차원이든지 6차원이든 지금에서 머물지 말고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년도 결과를 갖고 감사를 하는데, 전년도에 공보관실에서 강릉시 홍보를 위해서 기본적인 테마, 방향을 뭘로 잡았어요. 답변 못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