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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315회 제1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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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어쨌든 결과적으로 강릉시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SNS 종류들을 보면, 안에 내용들을 보다 보면 내용들이 어떻게 보면 요즘 흐름에 맞는 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보면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들이 들어가 있지 않나 생각들이 있습니다.

과연 이 부분들이 관광객들이라든지 강릉시 SNS를 보는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건지 그런 부분들? 그리고 내용들이 정리가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우후죽순입니다. 어느 날은 홍보가 올라왔다가, 어느 날은 음식점들이 올라왔다가, 그냥 흔한 표현으로 피드가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홍보의 장으로만 생각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목적을 갖고, 목표를 갖고 한다고 그러면 흔히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정 SNS 같은 곳에 피드를 맞춘다든지, 보기 좋게 강릉시만의 특색있는 그루브를 만들어서 피드를 보기 좋게 한다든지 그런 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단지 SNS를 하기 위한, 강릉시 홍보를 하기 위해서 활용한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할 얘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갖고 한다고 그러면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그리고 SNS 서포터즈분들 중에 본인 개인 매장을 홍보하는 분들이 계세요. 자주는 아닙니다. 처음에는 어디 음식점을 가든지 식당을 가든 간에 상호가 올라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상호를 노출하지 않고 주소만 노출하고 있죠. 본 위원이 한 5개월 정도, 6개월 이상을 쭉 봤습니다. 행감하기 전에 다시 한번 찾아봤고요.

갑자기 상호를 가리는 건 거기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과에서 있어서 했을 거고, 자기 매장을 자기 스스로 올리는 거? 물론 그걸 어떻게 거를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SNS에 대해서 관리를 잘 안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알고 계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