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타보레는 지금 제가 알기로도 한 10여 년 전부터 사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단양 관내 전기킥보드 업체가 두 군데가 이제 경북에서 갖고 있고, 이게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다 보니까 너무 난립해서 중고등학생들이 그냥 무작정 안전모나 이런 것도 면허증도 없이 타서 사고의 위험성도 굉장히 높고 관계부서인 우리 중앙파출소에서 대대적으로 플랜카드도 걸고 아이들한테 교육청에서 계도도 하고 있는데 저도 아침에 잠깐 나갔다 왔지만, 오늘 아침에. 이게 우리 군에서 군민들 즉, 다시 말하면 우리 청소년들이 거의 주로 이용하는데 이거는 우리 담당 부서 환경과가 아니라니까요.
환경과 과장님한테 설명하기는 저거 한데, 관련 만약에 연관이 돼 있다면 이것도 계도를 한번 더 심도 있게 해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