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거기만 달면 좋겠죠. 그러면 아주 딱 좋은데. 자리 차지 10개 다 해놓고 또 밖에 나와 달고 이럴까 봐 운영의 묘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고요.
그리고 아까 행복택시에 한 달 사용할 수 있는 거 20개 60개 이것 때문에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지마는 어느 특정인을 이야기하면서까지 그래서 60개가 아니냐고 하는 얘기까지 돼가지고 이거 한번 다시 시정을 하셔야 될 거예요. 가깝든 멀든 간에 버스 타는 저거는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런데 60개를 준다고 그러고 그 사람을 그쪽에 가곡 가서 얘기를 들으니까 많은 얘기들 하셔요. 그러면서 그분들은 하루에 60개면은 매일 여기 나와도 한 달에 매일 나와도 되는데 매일 그렇게 나온 사람이 있느냐 이런 얘기까지 되면서 그래서 얘기들이 있으니까 그거는 한번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