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이 버스시간표 제작해서 붙이는 거 하고 이 BIS 시스템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행복택시에 관해서 또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제 행복택시 운행하는 데 대해서는 굉장히 주민들이 편리하고 고마워하고 이런 면이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요.
근데 그 지역을 선정을 할 때 부분 물론 기준이 다 있을 건데, 제가 이렇게 한 곳을 딱 집어서 말씀드리면 제가 어느 동네라고 말씀드리면 좀 그러니까 나중에 말씀드리고. 그곳은 버스정류장 기존 있던 데에서 조금 돌아서 정류장이 옮겨졌는데 그쪽으로 했단 말이에요. 불과 한 10m 정도 차이 나요.
그런데 거기는 제가 볼 때는 얼마든지 그 정도 걸어서는 버스 탈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쪽 마을에 다도 아니에요. 한 두 집이 아주 이거를 교묘하게 이용해갖고 계속 이 택시를 이용해서 활용을 하는 건 좋은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정말 해야 될 곳이 아직도 안 되는 곳이 또 많이 있어요.
보면은. 저기 어상천 방산미쪽으로 가면은 버스 안 다녀요. 거기 주민들은 행복택시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전부 다 자기네 자가로 다니는데 그렇게 계산한다면 다들 자기네 집이 자가용 다 있어요.
제가 지금 조금 전에 조금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는 그것도 자기네 집에 차 있는데 그거는 세워놔요. 그리고 무조건 택시 불러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거 선정하는 기준을, 이 기준은 어떤 상위법에 정해져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