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지열 보일러도 똑같아요. 우리 시에서 해주는 업체나 밖에서 하는 업체나 기계는 똑같아요. 동일해요.
그런데 오히려 설명 자체가 시에서 지원해 주는 보조 업체에서 하시는 분이 설명이 잘 안 돼요. 시민들이 받아봤을 때는‘어? 뭐지?
하지 말아야 되겠네, 불안하네?’이런 생각이 들면 아무리 저렴해도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가격이 저렴한 부분, 우리가 전기 이런 부분들까지도 시에서는 다 해주는 부분이고, 개인 사업자들은 전기이설 이런 부분들도 7~80만 원, 많게는 100만 원까지도 본인이 부담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시에서 지원해 주는 분들이 와서 설명할 때 이분들은‘아, 이거 하면 괜히 문제 될 것 같네’이러니까 아예 마음을 안 먹는 겁니다.
그러니까 태양광이나 지열이나 이런 우리 시에서 보조해 주는 업체들은 설명을 좀 잘할 수 있게. 아니, 가격도 싸고 저렴하게 잘하는데 왜 그 사업을 못 하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중요한 것은 영업이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들은 뒤에 계신, 직접적인 관련된 계장님들.
그 관련된 부서 하고, 관련된 업체에 얘기 좀 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소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강북 수소 충전소 지금 진행이 어디까지 되고 있습니까?